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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소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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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eaLife 댓글 0건 조회 11,415회 작성일 12-11-15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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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소 마취...!

질소마취의 주된 원인은 수심이 깊어짐에 따라서
숨쉬는 공기의 질소분압(대기PN2:0.79 )이
증가하기 때문 입니다.
질소마취는 18미터 이상 수심에서 미약하게 나타날 수 있으며, 대기호흡 대비, 4배(PN2:3.16)에 해당하는
30미터 이상에서는 반드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더불어 피로, 감기, 질병, 비만, 술, 고령, 대수술, 찬물과 격렬한 잠수, 약물복용과 같은 요인들이 추가 되면, 질소 흡수는 빠르게 증가되며, 성능이 나쁜 호흡기,
또는 다이버의 잘못된(얕은) 호흡법에서도
체내 이산화탄소가 누적되므로 질소의 빠른 흡수를 보여주어, 마취를 일으키게 됩니다.

1) 알코올: 다이빙 중에 음주해서는 안 되는 이유가 여러 가지 있지만 전날의 음주로 인한 숙취역시 질소 마취를 증가시킵니다.

2) 약물: 감기약과 멀미약은 질소마취를 증가 시키며,
다이버의 체질에 따라 약간의 차이를 보이지만
대게는 진정제 (신경자극을 둔화시킴) 계통이
위험하며 일반적으로 입속의 침이 마르는
약이 이에 해당 한다고 보면 됩니다.

3) 스트레스: 육체적 스트레스(활동을 많이 하려고
노력하는 것), 정신적 스트레스(근심과 걱정)는
질소 마취를 높이며, 두 경우 모두 이산화탄소의
증가가 그 원인의 한 가지를
제공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4) 현기증: 깊은 수심을 머리부터의(Head first) 자세로
하강하면, 중이의 평형기관 감각이 혼동 되어
현기증이 일어나는데, 이것이 질소마취
증상을 빨리 초래할 수 도 있습니다.

5) 기타: 추위, 수면부족, 과로, 빠른 속도의 하강,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듯한 느낌, 익숙하지 않은 장비 등등,
다이버의 안정상태를 흔들리게 하는
모든 요소들이 질소마취의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증상: 방향감각 상실, 바보 같은 행동, 불안, 불균형 감각, 불안정 등. 예방: 휠과 테이블(Recreational Dive Planner)을 잘 이해하고,
신체적으로 질소 흡수 요인은 줄이며, 질소 배출
요인은 향상 시켜야 할 것입니다. 대심도
다이빙을 피하며, 잠수 도중 유사한
증세가 나타 나면 증세가 호전되는 얕은 곳으로 상승하여 잠수하면 질소 마취를 피할 수 있습니다.

질소 마취로 인한 후유증을 염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질소 마취, 감압이론 등의 자세한 접근은, 다이브마스터 매뉴얼에서 보다 신중하게 다루어집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Be a S.A.F.E.(Slowly Ascend From Every dive) Diver

매 다이빙시마다 천 천 히 상승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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